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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린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
AGF 2025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역대급 규모로 전해진다.
이에 일산 킨텍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오늘 이 현장에 대해 알아보자.
AGF 2025 (Anime X Game Festival)
이것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다.
AGF 2025 일정은 지난 12월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AGF 입장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8시까지 진행된다.
5일부터 7일 각각 동일하게 적용된다.
위치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 전시장 1~5홀이다.
이곳에서 개최된다.
주최사
ANIPLUS INC.
- 방대한 내용을 보유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전문 TV 채널이다.
- VOD 서비스, 온라인 & 오프라인 MD를 판매한다.
- 극장 배급, 상영회 및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DAEWON MEDIA
- 캐릭터 IP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유통 제조 영역에서 소비자 판매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 라이선스, 완구, MD, 방송, 영화, 전시, 출판, 애니메이트, 카드 TCG 등이다.
Sony Music Solutions Inc.
- 소니 뮤직 그룹의 계열사다.
- 폭넓은 솔루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일본 내 다수 대형 행사 운영, 음악, 영상, 게임 등 소프트웨어 패키지 상품의 마케팅, 유통, EC 사업을 전개한다.
- 디스크 제조, 개발, 각종 상품의 출하, 배송, 관리 업무, 웹의 앱, 사이니지, 녹음 스튜디오 등을 운영한다.
D&C MEDIA
- 지난 2002년에 설립한 판타지, 무협, 로맨스, 라노벨 등 콘텐츠를 제작하는 출판사다.
- 자사 소설을 기본으로 웹툰, 게임, 애니메이션, 상품화 등 다각도 IP 사업을 전개한다.
- 국내, 해외 유수 플랫폼, 출판사와 관계를 맺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중이다.
여기서 행사 일정과 장소, 전시 구성과 방식 등을 알아보자.
AGF는 앞서 말한 대로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다.
다만 이것 말고도 만화, 웹툰, 라노벨, 애니 노래와 버추얼 유튜버.
다양한 내용을 갖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공식 종합 서브컬처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즉 오타쿠들을 위한 오타쿠에 의한 오타쿠의 축제라고 할 수 있다.
행사장 안에선 각종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상품도 판매한다.
토크 쇼, 코스프레, 콜라보 카페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마련된다.
이걸 진행 가능한 공간이 마련된다.
참가 업체는 애니메이션, 게임, 방송국, 출판사, 각종 미디어, 캐릭터, 굿즈 관련된 사업자다.
일정은 앞서 적어둔 대로 5일부터 7일까지 총 3일 동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다양한 방식과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기존 2일 일정에서 하루 더 늘어난 3일로 확대 개최가 됐다.
이번 행사는 작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일산 킨텍스 제1 전시장 1~5홀 전체를 대관한다.
작년 행사인 AGF 2024 때는 총 75개 출전사가 참여했다.
행사 기간은 이때는 총 이틀이었는데 그동안 72081명이 들렀다고 한다.
또한 이번 행사를 맞이해서 새로운 키 비주얼도 공개됐다.
AGF의 상징인 사야.
그가 새로운 의상과 함께 기타를 들고 있는 것이 바로 그렇다.
또한 다양한 색감과 함께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것은 이번 2025 AGF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뜻한다.
AGF 관련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전시 행사
- 지금 인기 있는 각종 장르 애니메이션, 게임, 라이트 노벨, 만화 캐릭터, 버츄얼 유튜버 등 다양한 콘텐츠 전시, 홍보가 가능하다.
상품 판매 & 콜라보 카페
- 다양한 상품 판매, 콜라보 카페 진행도 가능하다.
- 매년 더 많은 팬들이 몰릴 예정이다.
- 일반적인 판매와 함께 사전 판매, 한정판 상품 판매도 가능하다.
체험 행사
- 게임 체험과 마스코트 인형, 코스튬 플레이어랑 함께 사진 촬영, 애니송 DJ 미니 스테이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수 있다.
스테이지 이벤트
- 성유의 토크 쇼, 크리에이터 초청 토크 쇼, 애니송 가수, 여러 아티스트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 등 다양한 내용의 홍보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