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오픈런 대기줄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논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이곳의 한 유명 베이커리 앞.이곳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이 영하 날씨에 장시간 대기한 모습.이것을 목격했단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가선 논란이다.지난 10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렇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엔 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간다."두바이 쫀득 쿠키가 뭐라고 어린이집 만행, 너무 화가 나요."작성자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0시.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려고 한 베이커리에 들르며 시작된다.그는 두쫀쿠를 사려고 한 베이커리에 들렀다.그런데 여기에서 당황스러운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그는 오픈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줄을 서 있었다고 한다.그런데 어린이집 교사로 보이는 여성.그랑 함께 4세 정도 되는 원생 8명이 매장 앞에 줄을 서려고 한 모습을 목격한다.그는 당시 애들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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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2. 23:03

